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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FF Seoul 2026 심사위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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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사위원장 | 웨스트월드 대표이사

손승현

드라마와 영화를 넘나들며 〈파묘〉, 〈지금 우리 학교는〉,

〈스위트홈 시즌 1〉, 〈고요의 바다〉,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군함도〉, 〈밀정〉 등 수많은 대표작을 통해 한국 VFX의 기준을 제시해 온 대한민국 1세대 VFX 슈퍼바이저.

1998년 영화 〈퇴마록〉을 시작으로 200편이 넘는 작품에서 기술과 서사의 균형을 이뤄내며, 〈파묘〉로 제18회 아시아 필름 어워즈 시각효과상, 〈국제시장〉으로 제52회 대종상영화제 첨단기술특별상을 수상하는 등 다수의 시상식을 통해 그 전문성과 산업적 기여를 인정받아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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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메이터 & 프로듀서

넬슨 신

<핑크 팬더>, <대피 덕>, <벅스 버니> 등 헐리우드 애니메이션 명작 제작에 참여하며 글로벌 애니메이션 산업의 흐름을 형성해 온 대표적인 애니메이터이자 프로듀서.

세계 최장수 TV 애니메이션 시리즈 〈심슨 가족〉의 역사에 함깨했으며, 그의 리더십 아래 제작된 작품들은 미국 TV 애니메이션 부문 에미상을 여러 차례 수상했다. 또한 <스타워즈>의 광선검 효과를 최초로 구현했으며, 마블 프로덕션의 수석 애니매이션 프로듀서로 <트랜스포머> TV 시리즈 및 극장판을 총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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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감독

​남나영

<오징어 게임>, <신과함께 : 죄와 벌>, <수상한 그녀>,  <써니>, <광해, 왕이

된 남자>, <과속스캔들> 등 천만 관객을 돌파한 국내 영화들 부터 세계적인 신드롬을 일으킨 넷플릭스 시리즈까지, 한국 영화 현장을 이끌고 있는 대표 편집감독.

​2002년부터 편집감독으로 활동하며 100편이 넘는 영화와 시리즈물에 참여했으며, 제 46회, 40회 청룡영화제에서 편집상을 수상하고 제74회 에미상 후보에 오르는 등 국내외 유수의 영화상에서 수상 및 후보에 오르며 국제적으로 그 역량을 인정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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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rra Kulture | BAP Productions 대표

볼란레 오스틴-피터스

볼란레 오스틴-피터스는 나이지리아 출신의 수상 경력을 지닌 영화 및 연극 프로듀서이자 감독, 변호사, 문화 기업가로, 아프리카 창작 생태계의 지형을 새롭게 만들어가고 있는 인물이다. 나이지리아를 대표하는 예술 기관인 Terra Kulture의 설립자로서, 영화·연극·출판·창작 교육을 아우르는 종합 문화 플랫폼을 구축해 왔다.

오스틴-피터스는 BAP Productions을 통해 <93 Days>, <The Bling Lagosians>, <Man of God>, <House of Ga’a> 등 다수의 화제작을 제작하며 아프리카 이야기를 세계 무대로 확장해왔다. 여러 작품이 Netflix 글로벌 차트에 오르며 국제적인 성과를 거두었으며, CNN과 Forbes Afrique의 주목을 받았고 MIT 펠로우로도 선정되었다. 오스틴-피터스는 예술적 완성도와 비전 있는 리더십을 바탕으로 아프리카 스토리텔링의 세계적 영향력을 이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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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엔터테인먼트 대표

장원석

40편이 넘는 영화와 드라마의 기획·제작·공동제작에 참여해 온 국내 최정상급 콘텐츠 프로듀서로, BA엔터테인먼트를 이끄는 제작자. 특히 〈범죄도시〉 시리즈를 통해 한국 영화 산업에서 전례 없는 흥행 기록을 세우며 프랜차이즈 제작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했다.

 

〈범죄도시〉 시리즈는 2편 개봉 해인 2022년부터 4편 개봉 해인 2024년까지 3년 연속 천만 관객을 돌파하며 시리즈 누적 관객 4천만 명이라는 한국 영화사에 유례없는 성과를 달성했다. 영화뿐 아니라 드라마 〈카지노〉, 〈재벌X형사〉, 〈협상의 기술〉, 〈에스콰이어〉 등 다수의 작품을 통해 플랫폼과 장르를 넘나드는 제작 역량을 입증하며, 현재 한국 영화·드라마 산업을 대표하는 제작자로 평가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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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독

    장항준

    영화와 드라마를 넘나들며 독창적인 스토리텔링과 장르 감각을 구축해 온 대한민국 대표 감독이자 시나리오 작가. 〈라이터를 켜라〉, 〈기억의 밤〉, 〈리바운드〉, 〈왕과 사는 남자〉 등을 연출하며 대중성과 작품성을 동시에 인정받아 왔다.

     

    1996년 영화 〈박봉곤 가출 사건〉 시나리오로 데뷔한 이후 다수의 영화에서 각본과 각색을 맡았으며, 직접 각본과 연출을 맡은 〈기억의 밤〉은 전 세계 5개국 이상에서 리메이크되며 한국 장르 영화의 서사적 완성도를 국제적으로 입증했다. 〈리바운드〉는 우디네 극동 아시아 영화제 관객상을 수상하며 연출력과 이야기 전달력을 다시 한 번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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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른손이앤에이 대표

    최윤희

    2024년에 할리우드 리포터가 선정한 ‘글로벌 영화계 파워 여성 40인’에 이름을 올린 최윤희 대표는 글로벌 콘텐츠 시장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영화 프로듀서이자 바른손이앤에이 대표이다.


    CJ ENM 재직 당시 해외배급 및 글로벌 전략을 총괄하며, 봉준호 감독의 <기생충> 아카데미 캠페인을 이끌어 한국 영화 최초로 오스카 4관왕을 달성하는 데 핵심 역할을 했다. <아가씨>, <공작>, <남한산성>, <명량> 등 주요 한국 영화는 물론, 베트남·인도네시아·중국 등 각국 버전의 <수상한 그녀>, 조코 안와르 감독의 <임페티고>, <사탄의 노예> 등의 글로벌 배급을 이끌며 K-콘텐츠 및 아시아 콘텐츠의 세계화에 기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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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씨네21 대표

    장영엽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영화 전문 미디어 기업 씨네21의 대표이사로, 기자와 편집장을 거쳐 발행인에 이르기까지 한국 영화 담론의 최전선에서 활동해 왔다. 영화 주간지 『씨네21』을 통해 한국 영화의 흐름과 변화를 기록하며, 비평과 저널리즘을 기반으로 산업과 창작 현장을 연결하는 데 주력해왔다.

    부산국제영화제와 전주국제영화제 등 주요 영화제에서 심사위원을 역임하며 신진 창작자 발굴에 꾸준히 힘써왔고, 2025년 4년 만의 부활을 알린 제21회 미쟝센단편영화제를 주관하며 창작자, 관객, 산업을 잇는 실질적인 가교 역할을 이어가고 있다. 공저로는 『영화인이 말하는 영화인』, 『영화는 무엇이 될 것인가?』가 있으며, 한국 영화의 현재와 미래를 동시에 조망하는 목소리를 지속적으로 제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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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클라이맥스 스튜디오 대표

    ​변승민

    글로벌 스케일의 한국 콘텐츠를 만들어온 변승민 대표는 시리즈와 영화 전반에서 독보적인 성과를 만들어온 제작자로,
    〈몸값〉으로 칸 국제 시리즈 페스티벌 최우수 각본상을 수상했으며, 〈콘크리트 유토피아〉로 대종상 영화제 최우수 작품상 수상, 2023 부일영화상 최우수 작품상 수상을 석권하고 토론토 국제 영화제, 시체스 영화제 등에 초청받았으며, 2024 년 오스카 한국 출품작으로 선정되었습니다.

    또한 〈D.P.〉로 백상예술대상 및 청룡시리즈어워즈 작품상을 수상했으며, 네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지옥>, <D.P.>와 <기생수: 더 그레이>, 그리고 넷플릭스 오리지널 영화 <정이>, <발레리나>, <황야>, <무도실무관>은 넷플릭스 글로벌 차트 1 위를 차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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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동 창립자, 부사장 | BHD - VIETNAM MEDIA

    NGO THI BICH HANH

    베트남 최초의 민간 선도 콘텐츠 기업 중 하나에서 영화, 극장, TV, OTT, 엔터테인먼트 이벤트 및 소셜미디어 분야를 중심으로 30년간 활동해 온 응오 티 빅 한은 베트남 문화를 세계에 알리고, 동시에 세계 각국의 문화를 베트남에 소개하는 데 크게 기여해 왔습니다.


    그녀는 1997년 KBS 한국 드라마 시리즈를 베트남 국영 방송사 VTV에 최초로 소개했으며, 1998년부터 MTV를 베트남에 도입했습니다. 또한 Warner Brothers, Columbia TriStar, UIP, 20th Century Fox, Disney, Fremantle, Endemol, ITV, MBC, KBS, SBS, CJ ENM, ShowBox 등 세계 유수의 콘텐츠 기업들과 협력하여 다수의 인기 TV 프로그램과 영화를 베트남에 선보였습니다.
    한편, 칸, 베를린, 베니스, 부산, 도쿄, 토론토 등 주요 국제영화제에 베트남 창의 콘텐츠를 소개하는 데에도 헌신해 왔습니다.


    2010년부터 2012년까지 홍콩 Asia Film Awards 명예 자문위원으로 활동했으며, 2018년부터 현재까지 Asia Creative Academy Awards 홍보대사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또한 베트남 영화발전협회(VFDA) 부회장이자, 베트남 최초의 국제 인플루언서 및 크리에이터 페스티벌인 Tạo Fest의 디렉터를 맡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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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동 창립자 | Genario & Genario Studio

    David Defendi

    다비드 드펜디는 에미상 수상 경력을 지닌 시나리오 작가이자, 차세대 스토리텔링과 각본 개발을 위한 AI 기반 플랫폼 Genario의 공동 창립자입니다. 그는 창작의 예술성과 기술 혁신을 결합하며, 인공지능과 영화 서사의 접점을 탐구하는 작업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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